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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해파리 퇴치, 이젠 상인들까지-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8-13 00:00:00 조회수 146

◀ANC▶

요즘 기분좋게 해수욕장에 놀러갔다가
해파리에 쏘여 부상을 입은 분들 참 많은데요.

보다 못한 파라솔 대여단체까지
해파리 퇴치 작전에 나섰습니다.

조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파리의 천적인 말쥐치 5만 마리가
바다에 뿌려집니다.

해경과 119 구조대도 쌍끌이 어선과
뜰채를 동원해 해파리와의 전쟁에 나섰습니다.

바닷물의 수온이 올라가면서
최근들어 해파리떼가 해수욕장 피서객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해수욕장 일대에서
수거한 해파리는 모두 천 100여마리.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도 한달여동안
무려 350여명에 이릅니다.

(S\/U)해파리 피해가 잇따르자
이번에는 파라솔 대여단체까지
해파리 퇴치 작전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바로 HID, 한국재난 구조단
대원들입니다.

선박 접근이 힘든 해안가를 중심으로
집중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잔뜩 흐린 날씨 덕분에
현재는 해파리가 많이 줄어든 상태.

◀SYN▶
"지금은 별로 없다"

하지만 다시 바닷물 온도가 올라갈 경우
해파리 공습이 재개될 수 있어
앞으로도 계속 해파리 퇴치 작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MBC뉴스 조영익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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