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출기업들이 환율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작 환변동 보험
상품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출보험공사 울산지사가 지난 한달동안 환변동으로 인한 손실을 보전해주는 특판
상품을 출시했으나 보험에 가입한 업체는 5곳에
그쳤습니다.
보험공사는 특판상품에 대한 홍보 부족과
기업의 무관심 때문에 보험 가입률이
저조하다고 보고 기업을 상대로 설명회를 여는 한편, 환변동 상품의 판매 기한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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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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