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된 지 82년이 지나 내구성이 떨어져 안전평가 결과 D등급을 받은 구 삼호교가
내일(8\/13)부터 정비됩니다.
울산시는 11월말까지 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구삼호교 구조물 보수보강과 교량 벽면포장,
가로등 설치 등의 정비를 통해 구 삼호교를
인근 생태공원과 어우러진 명물로 바꿔놓을
계획입니다.
길이 218미터의 구 삼호교는 지난 천924년에 건설됐으며, 3년전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104호로 지정돼 임의 철거가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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