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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이제 일주일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명박-박근혜 두 주자간의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데, 울산지역 양대 캠프 본부장으로
부터 경선 전략과 전망을 들어봤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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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캠프는 울산지역 6개 선거구 가운데
5개 지역 당원협의회의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조직의 우세를 기반으로 승리를 장담하고
있습니다.
◀INT▶김철욱 본부장\/ 이명박 울산캠프
반면 박근혜 캠프는 단단한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한 결집력에 흠 없는 후보론으로
우세를 외치고 있습니다.
◀INT▶강정호 본부장\/ 박근혜 울산캠프
남은 일주일 동안 양 캠프는 전체 선거인단의
30%씩을 차지하는 일반 당원과 국민 경선인단을 대상으로 막바지 득표 활동을 펼 계획입니다.
◀INT▶김철욱 본부장\/ 이명박 울산캠프
◀INT▶강정호 본부장\/ 박근혜 울산캠프
울산지역 3천800여명의 경선 선거인단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 지, 경선을 코 앞에 둔
양 캠프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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