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주군 인사비리 사법처리 수위 관심

입력 2007-08-12 00:00:00 조회수 64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비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울주군 인사비리와 관련해 의혹이 있는 공무원은 모두 불러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사법 처리 대상과
수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주 울주군 간부공무원과 산하단체 간부 등 최소 5명을 대상으로 승진 청탁 등을 명목으로 돈을 전달하거나 전달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확인하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검찰은 이번주도 의혹이 있는 공무원은 모두
불러 조사한 뒤 전달된 돈의 종착점을 추적하는
수사를 벌인 뒤 일괄 신병처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