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개막한 2007 한국바둑리그에서
울산을 연고로 한 유일한 바둑 팀인 신한종합
건설 울산 디아체팀이 오늘(8\/12) 롯데호텔에서
홈 경기를 치릅니다.( 치렀습니다)
울산 디아채 팀은 종합전적 15승으로 4위권을
달리고 있어 플레이 오프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디아체 바둑팀의 강동윤 7단은 지난달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에서 이창호 국수를 2대
1로 물리치고 왕위에 올라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오늘 홈경기에는 바둑팬 100명이 초청돼
프로기사들과 친선게임을 하는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열렸습니다.)
(오후 2시부터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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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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