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과 신라 30대 문무대왕과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지역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한 제6회 문무대제가 동구 방어동
대암암 야외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동구 향토사연구회가 주관한 문무대제는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례 거행과 함께 풍물놀이와 학춤 등이
공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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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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