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8\/11)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32.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진하와 일산해수욕장,강동바닷가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가족단위 피서인파가 몰렸으며
작천정과 석남사 계곡에도 야영객들로
붐볐습니다.
내일(8\/12) 울산지방은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오후부터 10-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곳에 따라서는 국지성 소나기도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가지산등 산간지역에는
내일 아침부터 돌풍과 천둥을 동반한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산간 계속의
야영객들은 갑자기 불어나는 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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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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