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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 절정 그러나"(마산)

입력 2007-08-11 00:00:00 조회수 167

◀ANC▶
급류를 타며 즐기는 래프팅이
요즘 여름 레저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지리산 하류인
경호강 일대는 래프팅을 즐기려는 피서객들이
전국에서 몰려드는 명소인데,
올해는 어쩐 일 인지,
이용객 수가 줄었다고 합니다.
정성오 기자!
【 END 】


【 VCR 】
녹음에 둘러 싸인 경호강이
시원스레 뻗어 있습니다.

굽이쳐 흐르는 강물을 따라
원색의 고무보트들이 점점이 떠 있습니다.

급류를 만나면 긴장감과 재미에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노를 젓다 지치면
물 속으로 뛰어들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깁니다.

경호강은 급류를 느낄 수 있는 급경사와
쉬어갈 수 있는 완만한 구간이 섞여 있어
특히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큰 인깁니다.

【 INT 】

(s\/u)경호강은 전국 4대 래프팅
명소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해만 15만여명이 다녀갔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10만여명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래프팅 업체의 난립으로
가격경쟁이 심해져 서비스 질이 떨어지고
가뭄으로 수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INT 】

산청군은 래프팅 호황이
지역경제 전반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해
조만간 토론회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정성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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