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 국내 최대 규모인 100만t급 도크
1개가 추가로 건설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11월 해양사업본부내
10번째 도크를 건설하기 위해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09년 초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도크는 화물 최대 적재량이 100만t급에
이르는 초대형 선박을 지을 수 있는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선업계의 호황에 따라 도크
건설 기간을 최대한 줄이기로 했으며, 10번째 도크 건설로 앞으로 수주 여건도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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