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시내버스의 충전소가 모자라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0) 오후 버스운송조합과
가스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회의를 열고 부족한 가스시설 보완을 위해 이동식
충전차량을 도입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키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천연가스시내버스를 늘리고 있지만, LNG충전소가
단 3곳에 불과해 배차시간 불규칙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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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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