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국가산업단지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각종 조선기자재와 건축물 철골
기자재 등을 생산한 남구 남화동 모기업 등
5개 업체를 적발해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허가를 받지 않은
사업장에서 조선기자재 등 철 구조물을 용접, 가공, 제작하는 제조시설을 설치하여 공장을
운영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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