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천연가스 버스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가스 충전소가 부족해 버스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시의 시내버스 수는 모두 570대로
이 가운데 471대가 천연가스 버스로 보급율이
76%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버스용 고압가스 충전소는 3곳에
불과해 시내버스들이 충전을 위해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버스 배차시간이 불규칙해지는 등 시민불편이 뒤따르고 있어 울산시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