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과 구청 단속반간에 마창을 빚어오던
남구 옥동 목요시장이 오늘(8\/9) 완전히
폐쇄됐습니다.
남구청은 오늘 새벽 주민과 공무원 등 260명을
동원해 차량으로 미리 노점상 자리를 차지하는
방법으로 노점시장 개장을 원천 봉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행히 물리적 충돌은 없었으며,
노점상 백여명은 인근 공원에 모여 대책회의를 열기도 했습니다.
남구청은 노점시장이 불법인 만큼 앞으로도
강력히 단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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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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