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동 주민들이 선박건조 회사인
세광중공업에서 발생한 소음과 분진 등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동구 방어동 주민들로 이뤄진 세광중공업
주민피해대책 위원회는 오늘(8\/9) 오후
동구 방어진 농협 앞에서 피해 대책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관계 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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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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