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업체인 울주군 온산읍 동해펄프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로
오늘(8\/0)부터 노조간부 20여명이 참여하는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동해펄프 노조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으로
2005년 삭감된 상여금 400%와 원상회복과
9.3%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는 상여금 100% 인상,성과금 100% 지급
등의 안을 제시,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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