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북부 워싱톤주 뱅쿠버시에 거주하고
있는 교포 2-3세와 입양아들이 오늘(8\/9)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부산대학교와 뱅쿠버 한인회의 주선으로
고국을 방문한 이들은 박맹우 울산시장을
예방해 환담을 나눈 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을 둘러보며 고국의 발전상을
눈으로 학인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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