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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소망우체통 명물로 거듭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8-09 00:00:00 조회수 130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 세워진 소망우체통이 관리권 이전을 계기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선거법 위반 등에 걸려
소망우체통 무료엽서 제작을 할 수 없었다며, 지난 1일자로 남울산우체국으로 관리권이
넘겨져 우정사업본부 차원의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남울산우체국은 무료엽서 제작에 따른 예산
편성은 물론 우정사업본부 차원에서
소망우체통을 기네스북에 등재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소망우체통은 올해 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제작됐으며, 크기는 높이 5미터, 너비 2.4미터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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