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동 장생포고래박물관의 관람료가
오는 10일부터 외지인의 경우 종전보다 100%
올라 어른은 1천원에서 2천원, 청소년과
군인은 700원에서 천400원, 어린이는 500원에서 천원으로 인상됩니다.
울산시민도 어른은 천원에서 1천500원,
청소년과 군인은 700원에서 천원, 어린이는
500원에서 700원으로 40-50% 인상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2005년 5월 고래박물관 개관
이후 시민 서비스 차원에서 다른 지역 박물관 보다 현저히 낮은 관람료를 받아왔으나 매년
1억씩 적자 운영이 계속돼 불가피하게 관람료를 올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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