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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군수 의혹 추가 조사

입력 2007-08-08 00:00:00 조회수 149

◀ANC▶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추가로 참고인 조사를 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비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이번주
복수의 인물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추가
조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G시작--------------------
검찰은 이와 관련해 엄군수 비리에 대한
추가 의혹 부분을 규명하기 위한 것이라며
대가성 입증에 대해서는 소환이전이라 밝힐
단계가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CG끝--------------------------

지난달 25일 구급차로 실려 검찰에 출두했던
엄군수는 현재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보름이 넘도록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병가를 연장해 검찰이 소환시기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엄군수에게 1억5천700만원의 업체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지난달 말 구속 기소된 최모
비서실장에 대한 재판은 울산지법 형사합의부에 배당돼 오는 21일 첫 공판을 받게 됐습니다.

군수 부재 상태의 울주군청은 총무국장 공석에
따른 간부인사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군 청사
이전사업과 울주 7봉 문화콘텐츠사업,영어마을 조성 등 주요 정책사업 차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엄군수 소환시기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수사는 확대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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