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용지원센터 100일) 정착은 됐지만,,,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8-08 00:00:00 조회수 150

◀ANC▶
전국에서 세번째로 출범한 울산고용지원센터가 오늘(8\/8)로 100일째를 맞았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지만 여전히 실업자들을 만족시킬만한 현실적인 고용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고용지원센터가 실업급여를 받기 위한
실직자들로 북적거립니다.

직장을 잃었다는 고통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은 여전히 무겁지만 고용지원
센터가 그나마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한곳에서 실업급여와 취업지원 등 다양한
실직 극복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기 때문입니다.

◀INT▶ 김모씨
(친절해졌다,, 연락도 미리 문자로 해주고)

고령자와 비정규직,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하루평균 4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은퇴자를 위한 라이프 내비게이션
프로그램과 고령자 뉴스타트 프로그램은
지원자가 넘쳐 대기자가 생길 정돕니다.

◀INT▶ 김훈태 소장\/\/울산고용지원세터
(일자리를 많이 만들수 있는 경쟁력에 중점)

그러나 아직까지 실업자들을 만족시킬 만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은 미흡하다는
평가입니다.

◀INT▶김모씨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다,,)

s\/u)고용지원센터의 100일이 정착단계였다면 이제는 한단계 도약할수 있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깁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