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매곡동 자동차부품혁신센터내
안전시험센터에 충돌시험장에 이어
충격시험장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국비 55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안전시험센터내 잔여부지 천600여제곱미터에
충격시험장과 시험장비 구축 공사에 들어가
내년 4월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충돌시험장에 이어 에어백과 시트 등 안전부품개발을 위한 충격시험장까지 갖춰지면
지역업체의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 활성화는
물론 자동차 부품혁신센터의 역할과 위상이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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