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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물수건 안전성 검사 25%가 부적합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8-08 00:00:00 조회수 86

시중 음식점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위생 물수건의 상당수가 청결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중구와 남구,
울주군의 물수건 제조업소와 위생접객업소
등에서 수거한 위생물수건 24건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25%인
6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물수건은
세균수가 기준치의 최고 24배에 달해
위생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사용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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