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남북정상회담 확정과 관련해 울산상공
회의소가 환영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성명에서 한반도를 둘러싼 북미
관계와 동북아질서가 우호적으로 발전해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2차 남북정상회담 확정
으로 비료와 중유등 울산의 대북지원 활동이
더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번 기회에 울산의 많은 기업들이 북한에 진출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남북
통일의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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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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