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마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8)
5차 협상을 시작하며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8\/8)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윤여철 사장과 이상욱
지부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임단협 5차
본교섭을 갖고 타결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앞으로 주 2회 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달 12일 상견례를
가진 뒤 지금까지 회사의 경영 실적과 노조
요구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양측의 제시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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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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