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12일간의 장기간 여름휴가를
끝내고 오늘(8\/8)부터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직원 2만5천여명과 사내 협력업체 1만3천여명 등 3만8천여명의 근로자는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12일간의 집단 여름휴가를
마치고 오늘 아침부터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여름휴가가 끝남에 따라
주요 협력업체인 세진중공업과 이영산업 등도
휴가를 마치고 본격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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