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8\/8) 불법성인 pc방 동업자금을 횡령한 조직폭력배 34살 조모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해 4월 평소
알고 지내던 34살 윤모씨에게 성인 피시방에
투자하면 많은 돈을 벌수 있다며 1억 2천만원을 투자하게 한후 2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모두 7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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