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울산지역 여성들이
이명박, 박근혜 후보 지지를 잇따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윤명희 울산시의회 부의장 등 747명은
오늘(8\/7) 경제 살리기 울산 살리기 여성계라는 이름을 내걸고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울산여성중앙회와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등 여성 111명이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지역 여성계의
특정 대선후보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