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도에서 오염된 지하수로 식용 얼음을 제조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관내 5개 얼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검사는 남구의 우성냉동 등 3곳과
울주군의 고려냉동 등 2곳에서 생산한 식용
얼음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검사 결과 염소
이온과 질산성질소,미생물 등 모든 항목에서
규격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용얼음에 대해서도 추가 안전성 검사를 실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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