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특정 위험 물질인 척추뼈 발견으로
미국산 쇠고기 검역이 전면 중단된 이후
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의 미국산 쇠고기 판매도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지난 주말인
4-5일 이틀동안 전주 같은 요일보다 미국산
쇠고기 판매량이 20% 줄었으며, 이마트도 평소 주말에 비해 15% 정도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은 휴가철에도 불구하고
미국산 쇠고기 매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감소폭도 커지고 있지만 매장과 물류센터 재고물량은 계속 판매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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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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