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메이저대회 우승자들이 오는 10월 19일 마우나오션 골프장에서 샷대결을 벌입니다.
국내 유일의 정규 LPGA 투어인 하나은행-
코오롱 챔피언쉽 2007 대회조직위원회는 올해 열린 4개 메이저대회 챔피언 가운데 브리티시 오픈 우승자 로레나 오초아와 맥도널드 우승자
수잔 페테르손,US여자오픈 우승자 크리스티커 등 3명의 출전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나탈리 걸비스도 출전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려 한국의 신지애,지은희,안선주 등과 불꽃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은 마우나 오션 코오롱
하나은행 챔피언쉽 출전 선수는 10월초에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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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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