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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8-06 00:00:00 조회수 119

◀ANC▶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을 채 2주일도 남겨
놓지 않은 가운데 울산지역 양 진영 캠프간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명박-박근혜 캠프가 자치단체장들을 놓고
서로 자신들의 지지자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단체장들이 달갑지 않은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명박-박근혜 울산 선거대책본부간의
신경전이 경선일이 가까워지며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명박 캠프는 비당원이 경선 대의원과 국민 선거인단 등에게 전화를 걸어 박근혜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며, 비당원이 어떻게
신상 정보를 확보했냐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대해 박근혜 캠프는 당원이 아니지만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고 참여하는 사람이
많다며 이명박 캠프 스스로 집안 단속이나
잘하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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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캠프가 울산시장을 비롯한
자치단체장들의 지지여부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자, 해당 단체장들이 불편하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박맹우 시장은 최근 양 캠프가 서로
박 시장이 자신들을 지지한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단체장이 정치에 신경쓰다 보면 행정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며 울산시정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해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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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참여정부 평가포럼 창립대회가
전국에서 마지막으로 오는 8일 열립니다.

친노계열 인사들이 주축이 된 참평포럼은
성인수 교수가 임시 상임대표를 맡게 됐으며
열린우리당 인사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한편 창립대회에는 이병완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참평포럼 대표 자격으로 특강을
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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