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치러지는 한나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투표 장소가 울산에서는
5곳으로 확정됐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4개 구는 구청 회의실에서,
울주군은 남구옥동 옥동초등학교에서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의 울산 선거인단은 당 대의원과 당원, 일반국민 등 3천 8백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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