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울산에서 처음 도입한 노인 주정차 단속반이 오늘(8\/6)
하반기 요원 발대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2월 처음 도입된 노인 주차 단속반은
65살 이상 20명의 노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남구지역을 돌며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벌여 큰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노인 단속반은 3~4명이 한 조로 근무하며,
하루 4만원 정도의 일당을 받고 있습니다.\/\/\/
- 촬영: 남구청 박래환 018-566-5259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