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6) 재개발 예정
주택가를 돌며 알미늄 샤시 등을 훔친 혐의로 53살 박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어제(8\/5) 오전 11시쯤 재개발이
추진중인 남구 신정 3동 모 연립주택에 들어가
시가 16만원 상당의 창문을 뜯어 나오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30만원 상당의 고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고물상을 운영하고 있는
이들은 재개발 예정지역에 사람이 살지 않는
점을 노려 이같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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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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