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울산 시정 주요업무에 대한 자체평가가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민간주도로
이뤄집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시정업무를 평가할
울산시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가운데
3분의 2 이상을 대학이나 시민단체의 추천을
받은 민간위원으로 채우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시정 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기위해, 평가 결과를 3,4급 고위직
공무원의 성과 연봉은 물론 인사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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