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과 기업체 휴가기간을 맞아
남구 장생포의 고래박물관 관람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고래박물관의 일일 관람객 수가
천8백여명 정도로 평소보다 4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방학기간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크게 늘어 났기 때문으로, 서울과 부산 등
외지 관광객도 전체의 50%정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남구청은 고래박물관의 만성적인 적자
운영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입장료를 현재 어른 기준으로 천원인 것을 울산시민은
천오백원으로 외지인은 2천원으로 인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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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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