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8\/6)부터 5박6일 동안
영산대학교에서 모.부자 가정 자녀들에게
영어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영어캠프를
운영합니다.
참가 학생은 초등학교 4, 5, 6학년 30명으로 이번 영어 캠프에서 원어민 강사와 현장
실무 경력자를 투입해 생활영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영어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현장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