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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번개 동반한 국지성 호우, 피서객 주의 당부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8-05 00:00:00 조회수 51

8월의 첫번째 휴일인 오늘(8\/5) 울산지방은
낮 최고 31.7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지만 오후들어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꺽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20-60mm 정도 오겠으며 가지산 등 산간내륙지방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야영객이나 피서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내일 아침에는 산간내륙과 국도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흐리고 한두차례 소나기가
오겠으며 24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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