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5) 오후 7시 30분쯤 남구 장생포항 인근에서 기름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바다로 유출돼 이시간 현재 긴급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장생포항에서 sk부두 사이 바다에서 기름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발견돼 오일펜스를 치고 부직포를 이용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방제작업이 끝나는대로 사고물질과 사고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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