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출범한 울산항만공사가 울산과
인도 첸나이를 오가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울산과 인도를 첫 출항하게 되는
선박은 싱가포르 소속의 타이거 펄 호로
오늘(8\/4) 오전 10시 온산항 정일 컨테이너
부두에 입항해 20피트짜리 컨테이너 90개를
싣고 오후 4시 출항합니다.
울산 인도 항로개설은 현대자동차에서
인도 첸나이 현지 공장으로 수송되는
자동차 부품의 수요가 급증한 떼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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