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4) 오전 10시 2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엔진공장 옥상 냉각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89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자체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장 휴가 기간을 이용해 냉각기 설치 작업을 하다 용접 불티가 기계 설비에 옮겨
붙어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작업 근로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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