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4) 새벽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모 전기공사업체 부품 야적장에서 전선케이블
5천여만원 상당과 1톤 트럭이 도난당했습니다.
절도범들은 야적장 함석 울타리를 부수고
들어가 차열쇠가 꽂혀있던 회사 소유의 트럭에
훔친 전선케이블을 싣고 달아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지난해 3월에도 이 야적장에서
7천여만원 상당의 전선케이블 도난 사건이
발생한바 있어, 동일한 절도점들의 소행으로
보고 도난당한 트럭을 수배하는 등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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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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