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을 맞아 농축 수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울산 출장소가 발표한 7월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5.8로 전달대비 0.5%,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양상추가 77.1%,배추 75%,무 39%등
농축 수산물 가격이 가장 많아 올라
물가인상을 주도했습니다.
한편 장바구니 물가지수인 생활물가지수도
107.4로 전달보달 0.6% 올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