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와 공동으로 수출경험이 부족한 유망 중소벤처기업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북구 달천동 신화테크 등 8개 벤처기업으로 이들 업체들에게는 앞으로
수출 컨설팅과 무역 실무, 수출기반 구축
등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경험과 인력 등이 부족해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거나 수출을 시도하지 못하고
있는 벤처기업들을 위해 이번 사업을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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