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우사기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난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최고 32.2도의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 일부지역에서
열대야가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동해남부먼바다는 태풍주의보,
앞바다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며,
바다의 물결도 2-4미터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8\/4)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곳에따라 10mm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25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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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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