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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편입주민 시의회에 진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8-03 00:00:00 조회수 181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 편입 지주들이 보상가 현실화등을 요구하며 울산시의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진정서에서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토지 보상가가 10배 이상 차이나고 있다며
적정한 이주 대책과 정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울산시의회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토지공사와 중구청, 보상협의회 등 관련 기관단체들의 의견을
들어본 뒤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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