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동 혁신도시 편입 지주들이 보상가 현실화등을 요구하며 울산시의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진정서에서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토지 보상가가 10배 이상 차이나고 있다며
적정한 이주 대책과 정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울산시의회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토지공사와 중구청, 보상협의회 등 관련 기관단체들의 의견을
들어본 뒤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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