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와 울산항 부두 6개 운영사가
참여하는 울산항 부두운영협의회가 오늘(8\/3) 오전 11시 항만공사에서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만공사와 부두운영사들은 오늘(8\/3)
회의에서 협의회 구성과 운영계획안을 확정하고 향후 일정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울산항 부두는 8부두까지 모두 15개
선석이 있으며, 지난해 액체화물을 비롯해
비료와 철강, 잡화 등 935만톤의 화물을
처리했으며 컨테이너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5만개가 하역 또는 선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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