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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태화강서 수영하던 40대 중태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8-03 00:00:00 조회수 41

오늘(8\/3) 오후 1시 30분쯤 중구 성남동
태화교 아래 중간지점에서 술에 취해 태화강을 가로질러 수영을 하던 48살 한모씨가 물에빠져 허후적대다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한씨가 친구들과 더위를 피하기 위해
술에 취한채 수영내기를 하던 중 힘이 빠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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