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호 태풍 우사기는 밤사이 세력이 많이
약해진 상태로 동해상을 빠져나가면서 울산지방에는 예상보다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비가 조금 내리고 있지만 강우량은
미미한 상태고, 바람피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해상에는 여전히 태풍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하루 흐리고 5-20미리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에는 태풍 간접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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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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